Dawn of the dianosaurs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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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비율 맞춘다고 저렇게 나와버리면, 도토리는 보이지도 않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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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ceinw
TAG ice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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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라이어 캐리  E=MC²

                                                    Touch my body로 빌보드에서..
                                                    엘비스를 제치고
                                                    음반판매량 2위로 올라섰다고..

 



 Touch my body


 ByeBye




   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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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cei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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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98년도..
꼭 10년전 회색빛에 오렌지 글씨가 인상적이였던
박정현 1집을  워크맨으로 들었던 기억이 난다.
vonda와 함께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

1,2,3학년때 차례로 나왔던 앨범 때문인지
1,2,3집 노래에는 유난히 그때의 기억이 많이 묻어있는거 같다.
그래서 더 애착이 가고..

10년이 지나 처음 본 그녀는 목소리만큼이나 빛이 나는 사람이였고
힘들기만 한 내 시간에 갑자기 봄을 가져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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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노래도, 즐겨부르는 노래도,
 가슴 아팠던 노래도 콕 집어 불러준 콘서트.
한 순간도 잊지않고 기억하고 싶다.





 6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두 노래중 한곡-

달아요

참으려 해도 웃음이 나와
샴페인이 터지듯..
좋아 낮은 목소리 장난스러운 그대 걸음도

Oh you & I oh you & I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좋아요
I can see the sunlight in your eyes
Everyday oh everyday
웃게 해줄게 서툴겠지만 그댈 위해서만...

그대 이름 혀끝에 녹아 내릴듯 달아요
그댈 몰랐다면 몰랐어요
이런 기분을 이런 행복을...

you & I  you & I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좋아요 I can see the sunlight in your eyes
Everyday oh everyday
웃게 해줄게 서툴겠지만 그댈 위해서만...

생각만 해도 아파요 나를 떠나면 안되요
그대 없었다면 없었어요
이런 노래도.. 이런 사랑도..

Oh you & I oh you & I
부끄럽게 간지럽게 이대로
아무것도 숨기지 마요
Everyday oh everyday
믿게 해줄게 언제까지 그댈 사랑해요

우 감추려해도 다 보이나 봐 햇살이 퍼지듯..
이런 바보같은 날 온 세상이 다 놀려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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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ceinw